안세영이 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여러 매체는 이번 우승을 국제대회 연속 우승이자 중국 마스터스 3연패로 전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세계 최정상급 경기력을 재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