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 의장으로 참석하고, 이후 파리로 이동해 정상회담과 국빈외교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협력 강화 계기로도 소개됐다.
국제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출발…마크롱과 정상회담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으며,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공동 주재와 한불 정상회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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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 마크롱 대통령과 ‘뤼미에르 서밋’을 공동 주재할 예정이다.
- 이후 파리에서 정상회담과 국빈외교 일정이 진행된다.
- 방문은 한불수교 140주년과 양국 협력 강화와 연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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