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방문 기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서는 인공지능, 우주, 원자력,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의 협력 방안과 청년·과학기술 분야 교류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각 보도가 전했다. 호르무즈 정세도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