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방문 기간 공식 환영식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단독 오찬,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정상회담에서는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고 첨단기술과 AI, 우주, 원자력, 문화·인적 교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기업 20여 곳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