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올해 처음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정상회담은 8일 파리에서 열릴 예정이며, 양국은 외교·안보와 문화·콘텐츠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이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네팔 상황도 계속 챙기겠다고 밝혔다.
국제
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출국…정상회담·콘텐츠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해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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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 8일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 이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참석한다.
- 방문 의제에는 양국 외교·안보와 문화·콘텐츠 협력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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