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6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선제골을 돕고 직접 역전 득점을 올렸으며, 이번 활약으로 8경기 만에 공격 포인트를 생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