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하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에서는 인공지능, 우주, 원자력, 바이오 등 첨단 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국제
속보단독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위해 출국…정상회담서 첨단산업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현지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인공지능·우주·원자력·바이오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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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 정상회담 의제로 첨단기술 분야 협력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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