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학생에게 물고문을 비롯한 가혹행위를 하고 성착취물을 촬영·유포한 10대 여학생 2명에 대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법원은 이들에게 공동상해와 특수협박, 강요, 아동 관련 혐의 등을 적용한 것으로 보도됐다.
사회
속보또래 여학생 가혹행위·성착취물 제작 사건, 가해자 2명 집행유예 확정
또래 친구에게 물고문과 폭행을 하고 성착취물을 촬영·유포한 10대 여학생 2명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10대 여학생 2명이 또래 피해자에게 가혹행위를 했다.
- 피해자에 대한 성적 행위를 강요하고 촬영·유포한 혐의가 포함됐다.
- 법원은 두 사람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사건은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문제를 함께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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