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마크롱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이 대통령은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 의장 자격으로 참석한다. 이후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인공지능과 원자력 등 첨단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행사도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