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을 앞둔 양현준이 소속팀 셀틱에서 두 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양현준의 득점으로 셀틱은 세인트미렌에 2대 1로 승리했고, 개막 5연승과 리그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와일드카드로 발탁됐으며, 대표팀은 15일 첫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
단독양현준, 아시안게임 앞두고 두 경기 연속골…셀틱은 개막 5연승
양현준이 세인트미렌전에서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셀틱의 2대 1 승리에 기여했다. 셀틱은 리그 개막 5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고, 양현준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발탁된 상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양현준이 세인트미렌전에서 두 경기 연속골 기록
- 셀틱이 2대 1로 승리하며 개막 5연승
- 셀틱은 리그 단독 선두 유지
- 양현준은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발탁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는 아래 원문의 공통 사실과 맥락을 비교해 독립적인 설명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MOST READ
지금 가장 인기 있는 기사
전체 발행 기사 · 최근 24시간 조회수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