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내년 서민금융안정기금 도입은 사실상 무산될 전망이다. 국회는 금융권 출연을 10년 연장하는 법안을 이르면 다음 달 초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금융안정기금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국정과제였으며, 금융당국은 올해 안에 관련 법안을 마련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