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프랑스를 국빈 방문해 문화와 첨단산업 협력을 논의한다. 방문 기간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K콘텐츠의 유럽 및 세계 진출 기반을 넓히는 계기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