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은 셀틱과 세인트 미렌의 경기에서 후반 역전 결승골을 넣으며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셀틱은 2대 1로 승리해 리그 개막 후 5연승을 달렸고, 승점 15점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양현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와일드카드로도 거론되고 있다.
스포츠
단독양현준, 2경기 연속골로 셀틱 개막 5연승 이끌어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개막 5연승과 단독 선두를 도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 셀틱은 세인트 미렌을 2대 1로 꺾었다.
- 셀틱은 개막 5연승과 승점 15점으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 양현준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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