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6일 프랑스로 출국한다. 정상회담에서는 호르무즈 파병 문제가 논의될 가능성이 주목되는 가운데, 양국 간 원전 협력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프랑스는 전력 생산의 약 70%를 원자력에 의존하는 원전 강국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