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가 정조대왕의 곤룡포를 담은 올 시즌 세 번째 유니폼을 공개했다. 수원 연고의 축구·야구·농구 구단이 함께 유니폼을 제작한 것은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처음이라고 보도됐다. 유니폼에는 수원 지역의 역사·문화적 상징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