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생활체육 디비전리그 관련 내년 예산을 47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예산은 전년보다 71% 늘어나며, 국민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선수와 전문체육 선수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디비전리그는 2017년 축구를 시작으로 야구·당구·탁구 등으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