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열린 세계로봇대회에서 한·중 피지컬 AI 협력 가능성이 논의됐다. 행사에는 로봇 핸드, 라이다 센서,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등 완성형 로봇 제작에 필요한 부품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코트라와 KIC중국은 국내 로봇·AI 기업의 중국 판로 확대를 위한 ‘한중로봇위크’를 개최했으며, 관련 보도는 중국 공급망과 한국 기술을 연결한 공동시장 구축 방안을 다뤘다.
산업·기술
한·중, 세계로봇대회서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 협력 모색
중국에서 열린 세계로봇대회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 기업·기관이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의 공동시장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세계로봇대회에서 한·중 피지컬 AI 협력이 모색됐다.
- 로봇 핸드·라이다 센서·제어 소프트웨어 등 관련 기술이 소개됐다.
- 코트라와 KIC중국이 국내 로봇·AI 기업의 중국 판로 확대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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