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권 해킹 문제가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이찬진은 해킹과 관련해 전수조사를 언급했다.

국감에서는 단종레 도입을 누가 주도했는지를 묻는 질문도 나왔다. 이찬진은 해당 사안이 정부 당국의 협의를 거쳐 결정된 것이라며 특정인을 지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답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금융권 보안 사고에 대한 점검 범위와 책임 구조다. 현재 후보 정보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전수조사 언급과 도입 주체에 대한 답변까지이며, 구체적인 조사 일정이나 결과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