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19일 오전 8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다.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여러 언론이 보도했다.
피해자는 전남편과 관련해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었다. 범행 사흘 전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았지만,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긴급호출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뒤 도주한 전남편은 경찰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피의자를 확보해 수사에 들어갔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피해자의 피습과 피의자 체포까지다. 범행의 구체적 동기, 사전에 파악된 위험 수준, 보호조치의 작동 과정 등은 경찰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