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46.4%, 부정 평가가 53.4%로 조사됐다는 결과가 공개됐다.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7.0%포인트 높게 제시된 것이다.
조사 결과에는 자동응답 방식에 따른 수치도 포함됐다. 해당 방식에서는 긍정 평가가 42.5%로 나타났다.
조사 전후 정치권에서는 정부 정책과 공공기관 운영, 사법 현안, 방송 관련 쟁점을 놓고 논의가 이어졌다. 조사 전날인 15일에는 이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결과는 같은 대통령 국정 평가라도 조사 방식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함께 보여준다. 다만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조사 대상과 표본 규모 등 세부 조사 조건은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