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은 뷰익 LPGA 상하이 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국제뉴스, 이데일리, 한스경제 보도는 모두 최혜진이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고 전했다.

최혜진의 중간 합계는 9언더파 207타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뒤 아직 우승이 없는 상황에서 이번 대회가 첫 승 도전 무대가 됐다.

양희영은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최혜진과의 타수 차는 1타다.

중국의 인뤄닝은 7언더파 209타로 단독 3위에 자리했다. 최혜진은 선두를 지킨 채 최종 라운드를 맞게 됐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마지막 라운드 결과로 결정된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최혜진이 3라운드까지 선두를 유지했다는 점이며, 최종 순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