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마서영은 17일 경기도 이천시에서 열린 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중간 합계는 5언더파 139타다.
마서영은 전날 공동 2위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상위권 선수들의 경기 결과가 엇갈린 가운데 자신의 타수를 지키며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노승희는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마서영과의 격차는 한 타다.
마서영은 아직 KLPGA 투어 우승이 없으며,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남은 라운드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