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사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9%,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42.4%로 제시됐다. 두 정상의 지지율을 둘러싼 분석에서는 인사 문제가 공통적인 논점으로 다뤄졌다.

한국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포함됐다. 경제와 민생에 대한 대응, 주식시장 대응도 주요 이유로 언급됐다.

국방·안보와 대북 문제 역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이는 국내 경제 현안과 안보 현안이 함께 대통령 국정 평가에 연결돼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와 관련해서는 고물가와 에너지 비용 등 생활경제 부담이 거론됐다. 일본 국민이 체감하는 비용 문제가 총리 평가의 배경으로 설명됐다.

기사의 분석은 양국에서 인사 문제와 경제·생활 현안이 정치적 평가에 영향을 주는 공통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