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은 15일 열린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했다. 이 결과로 최혜진은 대회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에는 스페인의 카를로타 시간다가 5언더파로 자리했다. 최혜진과 시간다의 격차는 3타다.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했지만, 보도 시점까지 LPGA 투어 우승은 기록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 첫날 선두는 그런 상황에서 나온 성적이다.

다만 1라운드 결과만으로 최종 순위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남은 라운드에서 선수들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와 우승자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