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경기에서 85-81로 승리했다.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정관장은 2연승을 이어갔다.

이번 승리로 정관장의 시즌 성적은 4승1패가 됐다. 여러 보도는 정관장이 서울 삼성에 이어 단독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소노는 이번 패배로 시즌 1승4패를 기록했다. 팀은 4연패에 빠지며 하위권에 머물렀다.

정관장에서는 존 무니가 25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변준형도 11점 11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부 기사에서는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선수의 대체 선수 등록 사실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