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8% 올랐고, S&P500지수는 0.06%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약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하락의 배경으로는 반도체 업종 약세가 공통적으로 제시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67% 하락하며 주요 지수 가운데 상대적으로 큰 낙폭을 보였다.
반도체주 약세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관련 보도들은 반도체 종목의 하락과 나스닥 약세가 함께 나타났다는 점을 전했다.
이번 마감은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상승한 반면 나스닥과 반도체지수가 하락한 형태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상승과 하락이 나뉘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