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12일 광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은 김도영의 2026시즌 45번째 홈런이었다.
김도영은 이 기록으로 KT 위즈의 힐리어드를 앞섰다. 힐리어드는 시즌 44홈런을 기록한 것으로 보도돼 김도영의 단독 선두가 확정됐다.
이번 홈런은 김도영 개인 통산 100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시즌 홈런왕과 통산 기록 달성을 같은 경기에서 이뤘다는 점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김도영은 경기 뒤 자신의 기록과 팀 경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KIA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정규시즌 순위와 관련한 성과도 함께 거뒀다고 보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