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비치가 KSPO DOME에서 열 예정인 연말 단독 콘서트의 양일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팬 대상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에서도 좌석이 팔리며 매진이 확정됐다.

이번 공연은 다비치가 같은 공연장에서 여는 세 번째 단독 공연이다. 관련 보도들은 앞선 두 차례 공연도 각각 지난해와 올해 1월 진행됐다고 전했다.

다비치는 여성 듀오로서 KSPO DOME 단독 공연을 세 차례 연속 매진시킨 사례를 만들었다. 공연은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제공된 보도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다비치의 세 번째 KSPO DOME 공연으로, 연속된 대형 공연 매진 흐름을 이어가는 공식 활동이다. 공연의 구체적인 세트리스트나 추가 일정은 기사 요약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