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유현조가 9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유현조는 이날 버디를 앞세운 공격적인 경기로 중간 합계 34점을 기록했다. 보도된 대회 방식과 집계 기준에 따라 선수가 얻은 점수로 순위가 산정됐다.
전날 유현조의 순위는 공동 12위였지만, 2라운드 결과 단독 선두로 상승했다. 2위와의 격차는 한 점으로 보도됐다.
이번 대회에서 유현조는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선두에 오른 것은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는 의미지만, 아직 대회가 끝난 것은 아니다.
남은 라운드에서 유현조와 추격 선수들의 성적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