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LG 트윈스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두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잠실 맞대결이었다. LG는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에서 최소 4위를 확보했다.
LG 선발 임찬규는 시즌 15승째를 기록했다. 이 승리로 임찬규는 다승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경기에서는 LG 타선의 득점 지원이 승리에 기여했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패전투수가 됐으며, 양 팀의 최종 정규시즌 순위는 남은 경기 결과를 반영해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