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는 7일 5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 준비 막바지에 들어갔다. 복수 언론은 연료와 산화제 충전이 완료됐다고 보도했다.
충전 완료 뒤에는 발사체 기립장치 철수가 시작됐다. 이는 발사체 주변의 지상 설비를 발사에 앞서 정리하는 절차로 보도됐으며, 발사 직전 준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보도에 따르면 누리호는 기립장치 철수 이후 관성항법유도시스템 정렬 등 추가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각 절차의 진행 상황은 발사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과 연결된다.
발사 시각은 이날 낮 12시 25분으로 제시됐다. 현재 확인된 사실은 발사 준비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점이며, 발사 성공 여부와 최종 성과는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