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했고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김민하는 올해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올랐다. 개막식에서는 영화제 개막을 알리는 공식 행사와 개막작 관련 일정이 이어졌다.

이번 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일에는 영화인과 게스트의 참석, 개막작 기자회견 및 오픈토크 등 관련 일정이 함께 소개됐다.

각 보도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는 점과 개막식의 주요 진행 내용을 전했다. 이후 영화제 기간 동안 예정된 상영과 행사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