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부산에서 개막한다. 올해 영화제에는 59개국의 공식 초청작 247편이 관객과 만난다.
상영 장소는 영화의전당과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를 포함한 부산 지역 8개 극장이다. 전체 상영 규모는 31개 스크린으로 소개됐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맡는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에는 양자경과 이자벨 위페르 등 해외 영화인도 참여한다.
영화제는 공식 초청작 상영과 개막식 등 예정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개막 일정과 상영 규모이며, 개별 작품의 관객 반응이나 최종 성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