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토교통부는 21일 주거복지와 주거안정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공공분양과 공공임대 등 공적주택을 2030년까지 총 119만가구 공급하는 것이다.
정부는 이번 계획을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으로 제시했다. 공급 물량을 공공분양과 공공임대에 걸쳐 마련해 주거 지원의 폭을 넓히겠다는 내용이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전체 물량 가운데 수도권 공급 물량은 92만가구로 제시됐다. 수도권에 주거 수요가 집중된 상황을 반영한 공급 계획으로 설명됐다.
정부는 2030년을 목표 시점으로 설정하고 연도별 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실제 공급은 앞으로 발표될 세부 일정과 사업별 절차를 통해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