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1인 가구의 순자산이 3억6000만원으로 조사됐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이들은 소득의 40%를 저축과 투자에 사용했으며, 취미·여행·문화생활보다 건강을 더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응답자의 52%는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고 답했고, 자기계발 분야에서는 투자와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40%로 가장 높았다.
생활·문화
일하는 1인 가구, 순자산 3억6000만원…소득 40% 저축·투자
조사에서 일하는 1인 가구의 순자산과 저축·투자 비중, 건강관리와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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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일하는 1인 가구의 순자산이 3억6000만원으로 소개됐다.
- 응답자들은 소득의 40%를 저축과 투자에 사용했다.
- 52%가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투자·재테크 관심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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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donga.com | ‘일하는 1인 가구’ 순자산 3.6억…소득 40%는 저축과 투자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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