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매체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구로구 천왕동 주소지와 철거민 특별분양 아파트 취득을 둘러싼 의혹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후보자 측은 천왕동 주택이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곳이며 1997년 정상적으로 증여받았고, 군인의 순환근무 특성상 가족이 수시로 머물렀다고 반박했다. 제공된 자료만으로 의혹의 위법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