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신곡 ‘12 o’clock’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는 두 멤버가 신곡 활동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보도됐다.

두 사람은 10월 22일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저 공개 이후 방송 활동으로 공식 프로모션을 이어가는 일정이다.

단독 공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공연 명칭은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외 6개 도시를 순회하는 일정의 시작으로 소개됐다. 공연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에서 매진된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