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 5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 주변으로 관람객이 몰리자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무정차 통과 조치에 들어갔다. 서울교통공사는 인파 밀집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인근 역을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행사장 주변 대중교통 이용과 보행 시 안전에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