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홍수가 발생한 지 열흘이 지난 가운데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던 중국인 남성 1명이 구조됐다. 네팔 트리슐리 수력발전소에서 구조 작업이 이어졌으며, 네팔 총리실이 구조 사실을 전한 것으로 보도됐다.
국제
속보네팔 발전소 터널에 갇혔던 중국인 작업자 추가 구조
네팔 홍수 이후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혀 있던 중국인 남성 1명이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네팔 홍수 이후 수력발전소 터널에 작업자가 갇혔다.
- 중국인 남성 1명이 구조됐다.
- 구조 장소는 트리슐리 수력발전소로 보도됐다.
- 사고 발생 후 열흘 만에 구조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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