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국제 미술축제로 소개된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5일 개막했다. 개막과 함께 대만관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으며, 행사 측은 전시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비엔날레에는 권력자와 정치인의 공식 사과를 다룬 약 11시간 분량의 영상 작품도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