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의 계곡에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을 구하려던 아버지와 이를 돕던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같은 날 기성면 망양리 앞바다에서도 수영 중 사고가 발생해 울진 지역에서 모두 4명의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 요약상 사고 경위와 피해자들의 이후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회
속보울진서 물놀이 사고 잇따라…구조 나선 아버지 등 4명 심정지
경북 울진에서 5일 물놀이와 수영 중 수난사고가 잇따랐다. 초등학생을 구하려던 아버지와 이를 돕던 남성 등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보도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울진에서 계곡과 바다 수난사고가 잇따름
- 초등학생을 구하려던 아버지와 이를 돕던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됨
- 관련 사고로 40~50대 남성 4명이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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