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1세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관련 명령도 함께 내렸다. 해당 남성은 15세 여학생을 약 3개월간 따라다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
속보단독10대 여학생 따라다닌 30대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춘천지법이 15세 여학생을 약 3개월간 따라다닌 31세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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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피고인은 31세 남성이다.
- 피해자는 15세 여학생이다.
- 법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80시간 등이 함께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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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ikbc.co.kr | 버스서 일면식 없는 10대 보고 따라다닌 30대...스토킹 유죄 | 원문 보기 |
| dailian.co.kr | ‘몰카 집유 재판 중에 또’ 10대 여학생 뒤쫓으며 스토킹한 30대 덜미 | 원문 보기 |
| imaeil.com | 버스서 보고, 내리면 뒤 '졸졸'…3달 간 15세 女 스토킹한 30대 | 원문 보기 |
| cwn.kr | 15세 소녀 버스정류장·버스서 6차례 따라다닌 31세 남성…집행유예 | 원문 보기 |
| munhwa.com | [속보]3개월 간 15세 소녀 스토킹한 30대 男, 징역형 집행유예 | 원문 보기 |
| donga.com | 모르는 10대 여학생 뒤 3개월간 졸졸…스토킹 30대 집유 | 원문 보기 |
| mbn.mk.co.kr | '버스 내리면 졸졸' 15세 여학생 따라다닌 30대 남성 '집행유예'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