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국내 경제 흐름을 가늠할 주요 지표가 잇따라 발표된다. 고용 관련 지표와 함께 2분기 GDP 잠정치, 가계부채 관련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다. 2분기 GDP 속보치는 전분기 대비 0.6% 성장해 한국은행이 당시 제시한 전망치 0.2%를 웃돌았다. 이번 잠정치에서 성장률이 유지될지 조정될지가 주요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