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은 농구 동호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생활체육 디비전리그가 생활체육의 기반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배구에 도입된 AI 기반 경기 분석 시스템을 2029년까지 축구, 야구, 당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등으로 확대하는 계획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