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프진 도입을 넘어 구체적인 관리 시간표를 제시하면서 향후 절차가 허가당국과 국회로 넘어갔다. 정부가 입법 공백 상황에서 원내 처방·조제 방식으로 우선 도입할지, 후속 입법을 통해 제도를 정비할지가 쟁점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