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한 김정관 장관은 해당 사업을 한·미 산업협력의 상징으로 평가했다. 김 장관은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과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제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착공…한·미 산업협력 사업으로 추진
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에서 한국 정부 관계자가 사업을 한·미 산업협력의 상징으로 평가하고 미국 상무부와 사업 성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이 열렸다.
- 김정관 장관은 사업을 한·미 산업협력의 상징으로 평가했다.
- 한국 정부와 미국 상무부가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이데일리 | 김정관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한미 산업협력 상징”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