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한 김정관 장관은 해당 사업을 한·미 산업협력의 상징으로 평가했다. 김 장관은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과 사업 성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