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 업체들이 미국으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고도 실제 선적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측 공급망 감사 프로그램과 관련한 소식통의 설명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제
중국 희토류 업체, 미국 수출 허가 뒤에도 선적 지연
중국 희토류 업체들이 미국 수출 허가를 받은 뒤에도 물량을 선적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핵심광물 공급망을 둘러싼 미·중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중국 희토류 업체들이 미국 수출 허가 후에도 선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의 광물 공급망 감사 프로그램이 관련 사안으로 언급됐다.
- 중국 외교부는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 유지 방침을 밝혔다.
ORIGINAL SOURCES
원문 기사 확인
DAILY의 설명은 아래 원문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choicenews.co.kr | 중국 희토류 업체들, 대미 수출허가받고도 선적 안해 |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