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패권 경쟁이 개별 모델의 성능을 겨루는 단계를 넘어 데이터, 연산 인프라, AI 반도체와 인재를 확보하는 국가 차원의 경쟁으로 확대됐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2027년까지 과학기술과 산업, 민생, 거버넌스 역량을 아우르는 AI 정책 로드맵도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