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국립의대 설립 심사를 둘러싸고 서남권 지역사회에서 편파 심사 의혹이 제기됐다. 서부권 시민들과 정치인들은 정부에 심사 일정 연기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다음 주 중 의원들의 삭발식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