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한국인 실종자 수색과 구조 상황을 점검한다. 조 장관은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회담하고, 현지 신속대응팀을 격려하는 한편 연락두절자 가족도 만날 예정이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네팔에서는 대홍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한국인 실종자 수색 지원이 이번 방문의 주요 의제다.